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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로 1개에 980엔 ( 1만원 )
이라고 써 있다는데..
도저히 1만원은 아니고 시중에서
500원에 팔거 같은 퀄리티
네이버 특가로 100원에 힘들게 구입했다
100원의 값보다는 비싼듯 하다
사고 나서 다음날 판매자가 다짜고짜
물건 없으니 환불 도와드린다고..
뭐? 왜 환불을 도와줘?
물건 샀으면 배송이나 잘 해줄것이지
요즘에는 판매자가 물건을 판 다음에
판매자 쪽에서 취소해 버리면
뭔가 제제가 있는듯 하다
일일이 전화 걸어서 구입자보고 취소하라고..
됐으니까 물건 올때까지 기달릴테니까
물건 들어오면 배송시켜 달라고 하니까
3달 뒤에나 입고 된단다
그럼 3달 기달릴테니까 배송해달라고 하고 끊었다
( 새벽 3~4시에 이 전화받아봐라 자다가 짜증이 난다 )
그리고 다음날 배송됬다
( 어이... 물건 3달 뒤에 들어온다며? )
사실 판매자도 41개 양말을 4100원에 파는데
무료배송이니 얼마가 남기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한 하루사이에 수백명이 주문했을터이니..
하루 신어보니 이렇다
겨울에 신기는 좀 추운감이 있는데
실내나 여름에 쓰기에는 딱 좋은 퀄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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