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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형식으로 진행되는 맛 테스터를 지원하고
테스터로 선정되어서 다녀왔습니다.
이런 좌담회는 처음이였기에 신선했습니다
사실 좌담회는 어려가지가 있지만 대부분
교통의 불편함때문에 지원하지 못하였는데
연차 휴가중에 테스트 일정이 잡혀서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어떤 라면인지를 알려주지 않고 라면을 맛보는 일인데
근데... 얼마나 먹힐려고 수저를 4개를 준비하는거야?
4종류를 한젓가락씩 먹어서 결국 라면 1개를 먹고 나온게 전부입니다.
블라인드 후 라면을 알려주었는데
평소에 먹던 라면에 알지 못하던 맛이 숨겨져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역시 비싼 라면은 뭔가 틀려도 틀리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네요
" 근데 내가 끓이면 그맛이 안나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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