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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말이 많았던 포켓몬고 가 한국에 정식 출시 되었다
출시 당일에는 각 커뮤니티가 모두 포켓몬고의 게시글로 넘쳐났고
이제 나도 드디어 포켓몬고를 할수 있는거야!
라고 희망차게 핸드폰을 켰으나
총5대의 핸드폰중 단 1대만이 포켓몬고가 실행이 가능했다
( 요구 하드웨어 수치가 높았다 )
갤럭시 S3 는 실행이 불가능했고
갤럭시 S4 는 실행이 가능한것으로 보여
최소 요구 스팩은 갤럭시 S4 로 보여진다
그리고 핸드폰을 킨 나의 화면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포켓몬을 잡을때 쓰는 몬스터볼은 포켓스탑이라고 불리우는곳에 가야지만
받을수 있고 조금 큰 지역이나 공원등지에는 이른바 체육관이 있지만
내 자리에서는 360도를 들어봐도 아~~~무것도 없었다
인터넷에 보면 침대에 누워보면
일명 포세권이라 불리우는 포켓 스탑이... 여러개
거기다가 남들이 잘 잡기위해서
아이템까지 써가면서 축복을 걸어
그냥 누워만 있어서 포켓몬이 꼬이는 지역이 있다..
그러나 그건 내 구역이 아님
포켓 스탑이 하나도 없는 나는... 초기에 주믄 포켓몬 볼을 모두 소진하여
포켓몬을 잡아대고 6 레벨을 달성할수 있었다
그리고는 끝이였다...
포켓몬이 있어도 포켓볼이 있어야 잡지 ㅠ,.ㅠ
시골의 서러움이란 ㅠ.,ㅠ
설날에 조금 돌아가녀 보니
아직 한국의 레벨은 이정도.
CP 1000 정도면 아슬하게 잡을수 있는건가
물론 무역회관 근처에 가보지도 못해서
포켓볼은 충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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