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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이 책상위에서 떨어졌는데 ( 1m 정도 )

내부 액정이 박살났습니다... Aㅏ...

고치는것 보다 새로 사는게 싸겠다..

하고 중고딩 나라에서 핸드폰을 하나 구입






역시 외부 액정이 파손되어 있다는 모델을 구입했습니다

겉모습이야 어떠냐 실속만 있으면 되지..


구입하는 조건이


1. LG 통신사 폰일것 

2. 유심이 장착되지 않을것


이 2가지를 가지고 있어야 하다보니

그 조건에 가장 잘 맞으면서 고성능의 폰이 S2 모델이라..

매번 갤럭시 S2 를 구입하게 되는데..

... 싼거 나오면 사서 쟁여 둬야 하나..

아직 위약금도 안 끝났는데 말야






이 노예 계약 24개월은 언제 끝나려나요

약정 기간이 가입일이나 구매일로 부터 24개월이 아니고

[ 기본요금제 이상 사용시 부터 24개월 ]


이라서 저 같이 기본요금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영원히 24개월이 안지나감 ㅡㅡ;;




전에 기록을 살펴보니 2015년 6월 27일 핸드폰의 고장으로

7월 11일 새로 구입했었다고 글을 적어놓은게 있네요


당시 배송받고 보니 핸드폰 충전 단자가 맛탱이 간건지

핸드폰 자체로는 충전이 안되는 상황이였고

판매자는 잠수를 타고... 물어달라고 하긴 금액이 작고

해서 그냥 넘어가긴 했는데 이번에는 양품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구입하면서 생각나는 일화1


제가 옵티머스빅 ( 액정크기가 좀 큼 )

을 가지고 있으니 당시 직장상사라는 사람이

자기꺼보다 좋다고.. 뭐라 뭐라 함

( 그사람껀 액정크기는 옵빅보다는 작은데 고 성능폰 )


그래서 상사님폰이 더 좋은겁니다.

라고 하니까 지롤 지롤 해댐

폰은 액정크기가 크다고 좋은게 아니고

폰에도 성능이 있다고 설명하니 안들음


그래서 그럼 좋은 제폰이 더 좋다니까 바꾸실래요?

하니까 또 지롤 지롤 해댐

그래서 결론은 뭐로 났냐고?


화면크기가 큰 제 폰이 좋은거고

작은 직장상사폰은 나쁜 폰임


그래서 설령 바꾸면 어떻게 될거 같냐면

당연히 원래 그사람 하던 게임이 느려짐 

( 옵빅은 성능이 구리고 화면만 큼 )


그리고 니폰이 이상하다고 니폰만 느리다고 지롤 지롤 해댈거임

다시 처음에 말한대로 폰이 성능이 어쩌구 설명 하면?

안들음 그냥 내폰만 나쁜폰이고 다시 바꾸자고 하면

명의변경이라던가 복잡한다 또 화냄







일화 2


그사람이 폰을 샀음

좋은 폰임 내 기준으로는 당시 최신폰 

모델명은 알고 있으나 띄워줄려고 물어봄


저 : 그 폰 모델명이 머예요?

상사 : LTE

저 : 아뇨. 통신규격말고 모델명이요

상사 : LTE-A 임

저 : 폰 이름 말하는건데요

상사 : 삼성전자임

저 : 네

상사 : LTE 아님 LTE-A 임

저 : 좋은 폰이네요...



( 당시는 막 출시되어서 LTE-A 와 LTE 의 속도 차이가 없던시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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